내가 끊어버리고 싶고 버리고 싶은 거 있잖아,
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떠나라 하면 떠날까, 안 떠날까?
떠나야 정상이거든,
근데 계속 머물러 있는 것 같지?
그 이유가 있어,
잘 들어봐.
죄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떠나라고 말을 하면 얘는 너네를 떠나고 싶어.
이건 마치 이런 거야.
여기 신뢰 온도가 60도 생각해 봐. 60도~!
그리고 저기 문이 열려 있는데 아무나 그냥 나가도 돼.
안 나갈 사람 있어?
이 중에서 다시 여기가 -30도,
근데 문이 열려 있고 아무나 저 문으로 나가도 돼.
나갈래, 안 나갈래?
나가지, 본능이지.
이거랑 똑같은 거야.
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들으면 없어지고 싶어,
너네를 떠나고 싶다고.
근데 그걸 잡고 있는 건 우리란 말이야.
죄의 영향력을 주지 마,
그가 나를 삼킨 것처럼 하지 마.
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우리에게는
영적인 권한이 있고
우리는 놓을 수 있는 힘이 있는 거야, 아멘.
여러분, 내려놓고 싶은 게 있어요?
그게 뭐가 될지 나도 몰라요.
그렇지만 여러분, 잘 들어 보세요.
그것들을 내려놓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힘을 인정해야 됩니다.
나는 하나님을 담은 성전이다,
나의 기도는 능력이 있다, 아멘.
여러분, 그것을 인정하시고 죄를 놓으시기를 축원합니다,
아멘!